10 Principles of Good Design (1) Good design is innovative. (2)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3) Good design is aesthetic. (4)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5) Good design is honest. (6) Good design is unobtrusive. (7) Good design is long-lasting. (8) Good design is th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9)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10)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안녕하세요.  BLANKOF(블랭코브)의 원덕현입니다. 여러가지 소식들이 있는데 그 중에 일단 먼저 하나를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해를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5년 봄/여름 캡슐쇼에 참여합니다. 4년차에 젚어든 BLANKOF(블랭코브)를 이제 한국에서만이 아닌 세계시장에서 평가받고 더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과 좋은 성과 또한 따른다면 더할 나위 없는 보람이 있지 않을까 하여 작년부터 디자인과 제작과정의 표준화작업을 제 자체적으로 해왔고 그 결과물이 이번 4번째 정규 컬렉션이였습니다.

어렸을때를 생각하면, 동네 놀이터를 떠나 다른 동네로 가는 것조차 낯설고 두려웠었던 그런 꼬마였고, 강남역을 처음 봤을때 너무 복잡하고 크게만 느꼈졌던 작은 사람이였는데, 누구나 그렇듯이 처음은 항상 두렵고 익숙해져가면 그것이 결국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저에게 한국이 아닌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의 다른 나라는 너무 낯설고 크게만 느껴지지만 분명, 어렸을때 그 경험들 처럼 점차 저에게 익숙해져 저의 동네처럼 느껴지고 그것이 결국 저의 일상 생활터가 될거라 믿고 도전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만만하게 생각하지 않기때문에 지금 여러분께 이러한 정보를 나누고 함께할 분을 찾으려 합니다.  제가 글을 좀 주저리주저리 막 써내려가는 편이라 핵심내용이 전달 안될수 있기 때문에 본론은 명확하게 짧은 문장으로 쓰겠습니다.^^


* 2015 S/S PARIS CAPSULE SHOW 에서 함께할 1명을 찾습니다!

1. 2014년 6월 27일 ~ 29일, 3일동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Paris Capsule Show(파리캡슐쇼)에서 세계각지(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등)의 바이어들을 함께 맞이할 파리에 거주중이신 영어에 능숙한 분을 찾습니다.

2. BLANKOF(블랭코브)에 대한 호감이 있어 브랜드 이해도 높으신 분이라면 더욱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3. 단순히 통역사로써 역할이라기보다 브랜드 그리고 제품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기 때문에 준비기간 동안 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총 3 일간 열리는 파리 캡슐쇼에서 함께 근무한 것에 대한 급여지급은 물론 있습니다.

5. 3일간의 일자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그런 분들은 다른 루트로도 충분히 섭외가 가능하지만 글을 올리는 이유는 BLANKOF(블랭코브)를 좋아하고 관심있게 지켜본 사람이 함께한다면 저도 더 큰 에너지를 받아 함께 좋은 성과를 일궈낼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맺어진 새로운 인연이 역시 기대됩니다. 

6. 기한은 구할때 까지이며, 구하면 이 글을 수정하여 '마감'이라고 표시하겠습니다. 사진이 첨부된 자기소개서를 contact@blankof.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좋은 분들께서 많은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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